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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 디에이건축, 사전협상 지구단위계획ㆍ도시재생사업으로 활로 뚫어

2024.04.11조회 : 563

 

 

디에이건축, 사전협상 지구단위계획ㆍ도시재생사업으로 활로 뚫어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디에이건축)이 복합개발 업무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최근 서울, 광주 등의 사전협상 지구단위계획에서 성과를 나타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디에이건축이 도시계획을 담당한 ‘봉은사로 120 일원’ 사전협상대상지 사업제안 및 결정고시가 완료됐다.


봉은사로 120일원 사전협상대상지는 예전 ‘르메르디앙호텔 강남’이 위치했던 곳으로 기존 3종 일반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이 혼재된 용도지역이었다. 디에이건축은 봉은사로 120 개발 사업자로부터 도시계획용역을 수주, 서울시의 도시계획 방향성에 적합한 계획을 수립하고 사전협상을 통해 이 지역의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지정을 이끌어냈다.


디에이건축은 “봉은사로 120 사전협상대상지는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민간사업자가 사업제안해 결정고시가 완료된 최초 사례”라며, “서울시의 강남도심계획 방향성에 부합한 계획을 제안했고 서울시와 강남구에 2858억원을 공공기여로 제공해 공공과 민간이 윈윈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한 것”이라고 밝혔다. ...더보기

 

 

 옛 전남ㆍ일신방직 부지 / 디에이건축이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지구단위계획을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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